[속보] 이 대통령 “한일회담서 ‘한중일 공통점’ 찾아 협력 필요성 강조”

6 days ago 7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정상회담장에서 확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정상회담장에서 확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88분 동안 회담했다.

회담은 20분간의 소인수회담과 68분간의 확대회담 순서로 진행됐고 이후 두 정상은 공동 언론발표를 했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이자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사퇴하고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한 이후로는 두 번째로 갖는 한일 정상회담이다.

지난해 10월 말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가진 뒤 두 달 반 만에 성사된 다카이치 총리와의 대좌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한일 정상이 이와 관련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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