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에 여론조사 무상제공…명태균 징역 1년 6개월·법정 구속

1 day ago 1
사회 > 법원·검찰

[속보] 윤석열에 여론조사 무상제공…명태균 징역 1년 6개월·법정 구속

업데이트 : 2026.07.13 15:59 닫기

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김건희 부부에게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에게 실형 선고가 내려졌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명씨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이날 법정에서 구속됐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