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2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만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전월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업데이트 : 2026.06.05 21:45 닫기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2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만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전월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