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고법 형사4-1부(김인경·성지용·전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센터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김 센터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5억10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1272억638만1300원의 추징도 요구했다.
김 센터장과 함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는 징역 12년과 벌금 5억1000만원을 구형받았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는 각각 벌금 5억원이 구형됐다. 모두 원심과 동일하다.






![[단독]‘화학물질 사고’ 대비 안된 서울시-25개구, 3년 연속 평가 최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10/19/134863861.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