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숲 함께 걸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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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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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인천 옹진군 덕적도 서포리 소나무 숲 산책로를 찾은 한 가족이 쉬엄쉬엄 걸으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어울림 상(전통마을 숲)을 수상한 이 산책로는 수령이 200∼300년인 소나무 군락 사이에 조성된 대표 힐링 명소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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