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상식 지키자”…다음세대포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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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상식 지키자”…다음세대포럼 출범

업데이트 : 2026.06.15 18:22 닫기

2030 청년세대 주축
토론회·강연회·세미나 활동
“아이에겐 꿈, 세상엔 소망을”

다음세대포럼(Next Generation Forum, NGF)이 지난 6월 13일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30세대가 주축인 다음세대포럼은 자유와 상식, 생명존중, 시장경제 가치관을 지키고, 이 시대의 비상식적 패러다임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출범식이 끝난 후 민동환 회장(오른쪽 넷째), 이호 고문(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대표·목사, 왼쪽 넷째), 오미연 간사(왼쪽 첫째), 남기현 MoG 대표(오른쪽 첫째) 등 포럼 운영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음세대포럼]

다음세대포럼(Next Generation Forum, NGF)이 지난 6월 13일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30세대가 주축인 다음세대포럼은 자유와 상식, 생명존중, 시장경제 가치관을 지키고, 이 시대의 비상식적 패러다임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출범식이 끝난 후 민동환 회장(오른쪽 넷째), 이호 고문(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대표·목사, 왼쪽 넷째), 오미연 간사(왼쪽 첫째), 남기현 MoG 대표(오른쪽 첫째) 등 포럼 운영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음세대포럼]

2030세대를 주축으로 하는 다음세대포럼(Next Generation Forum, NGF)이 출범했다.

다음세대포럼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포럼은 청년들과 함께 자유와 상식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대를 지배하는 패러다임에 대해 비판적으로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결성됐다.

출범식에서는 지식·각성 플랫폼 기업인 MoG의 남기현 대표가 ‘미디어와 패러다임’을 주제로 강연했다. 남 대표는 “다음세대포럼은 자유와 상식, 생명 존중, 시장경제 등 네 가지 가치를 지키고 전파하는 청년들의 모임”이라며 “젊은 패기를 앞세워 이 가치들에 반하는 패러다임에 도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상식적인 가치관이 이 시대를 지배하는 주류 세계관으로 자리 잡은 상태”라며 “패러다임을 바로잡는 일에 미디어를 지혜롭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세대포럼은 앞으로 각종 토론회와 강연회, 세미나·포럼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미래 세대가 주축인 만큼, 각 개인의 진로를 함께 모색하고 기성세대 전문가와 연계한 다양한 멘토링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남 대표는 “자유와 상식, 생명존중, 시장경제 가치에 공감하는 젊은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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