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이 전자공학과 바이오메디컬 융합 분야 연구자인 김남영 광운대학교 명예교수를 기술총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셀리턴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기존 제품의 기술 고도화는 물론, PEMF(펄스전자기장)를 비롯한 차세대 바이오메디컬 기술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세포 반응과 생체신호를 활용한 기술 영역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광운대학교 RF전자공학센터장과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남영 기술총괄고문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SUNY at Buffalo)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데 이어 의학 및 신학 분야에서도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약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연구 영역을 계속 확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