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7.03 16:17 수정 2026.07.03 16:19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I 기사요약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가 조정기를 틈타 HBM 및 차세대 낸드 공정 수혜가 기대되는 반도체 레이저 장비 기업 이오테크닉스를 적극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는 선별적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다. 레이저 장비업체 이오테크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차세대 낸드플래시 공정의 수혜 기대를 받으며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랐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코스닥 상장사 이오테크닉스를 2029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가운데 5위이다. 같은 기간 주가는 약 19% 하락해 39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week ago
8
![실적 개선 전망에 AI 수혜 기대감까지…초고수 삼성SDI에 주목[주식 초고수는 지금]](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b1fdbc2802d1403c912405c21bd2ad57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