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여자는 가슴이, 허리가" 입에 못 담을 성희롱 오늘(18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사회부 정혜진 기자의 입니다.전남광주의 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성 경찰관에게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MBN 취재진이 이 여성 경찰관 A 씨를 직접 만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A 씨는 2년 전 직속 상사인 B 경정이 사적 만남을 요구했고, "허리는 풍만하다. 여자는 가슴이 커야 된다" 등 견디기 힘든 성희롱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또한 승진을 빌미로 자기 뜻대로 행동해야 한다고 압박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는데, 경찰청 조사 결과 A 씨의 주장이 인정됐고, 결국 B 경정은 지난 4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