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성호전자(043260)는 자회사인 어매이징홀딩스 주식 32만주를 약 657억9589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성호전자 총자산 대비 11.32%, 자기자본 대비 25.90% 수준이다. 양수 후 소유주식수는 67만주, 지분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자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를 위한 교환 거래”라고 설명했다. 거래는 수호에쿼티, 제니스글로벌파트너스, 성일글로벌이 보유한 어매이징홀딩스 종류주식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금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매매 대금과 상계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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