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658억 규모 타법인 주식 양수 결정

5 days ago 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4-15 오전 9:42:37

    수정 2026-04-15 오전 9:42:37

  • 페이스북
  • 트위터
  • 메일
  • 프린트
  • KAKAO
  • URL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성호전자(043260)는 자회사인 어매이징홀딩스 주식 32만주를 약 657억9589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성호전자 총자산 대비 11.32%, 자기자본 대비 25.90% 수준이다. 양수 후 소유주식수는 67만주, 지분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자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를 위한 교환 거래”라고 설명했다. 거래는 수호에쿼티, 제니스글로벌파트너스, 성일글로벌이 보유한 어매이징홀딩스 종류주식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금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매매 대금과 상계 처리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 뉴스
  • 증권
  • 연예

두근두근 핫포토

왼쪽 오른쪽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