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방문' 31기 정희, 선글라스 쓴 모습 포착..얼굴 달라졌나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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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1기 정희

ENA, SBS플러스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명)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정희는 개인 계정에 "주말 서울 나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이 연해진 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의 진한 메이크업과 속눈썹으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그는 화려함을 덜어내고 청초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희는 지인과 함께 매장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게재했다. 선글라스 아래로 다소 두툼한 쌍꺼풀 라인이 포착됐다.


/사진=31기 정희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성형외과 공식 계정에는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한 정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정희는 성형외과를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전에 눈 수술했던 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화면에 나왔을 때 제 모습 중에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보여서 조금 다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정희는 "볼살 같은 경우도 제가 그냥 거울로 봤을 때보다 확실히 더 부각돼 보이고 광대 부분은 웃을 때 더 부각되는 걸 보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다듬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종영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방송에서는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험담하고 소외시키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방송 후 정희는 순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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