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 부동산성북구 돈암동 이수브라운스톤돈암 전용 84.97㎡가 11억 9,7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성북구 돈암동 이수브라운스톤돈암 전용 84.97㎡ 18층이 11억 9,7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26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3월 7일 11억 원이었다.
성북구는 지역별로 집값 편차가 큰 자치구로 알려져 있다. 2024년 1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장위동과 길음동의 뉴타운 신축 아파트는 가격이 탄탄한 반면 종암동, 정릉동 등 구축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가격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당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성북구는 단지별로 편차가 있다. 학군과 동네에 따라 집값이 천차만별이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2024년 3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울지역 곳곳에서 이상 거래가 발견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에서도 같은 면적 대비 낮은 가격의 거래 사례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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