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코오롱하늘채 59.93㎡ 11억 3천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 weeks ago 14
부동산 > 시장 동향

성북구 돈암코오롱하늘채 59.93㎡ 11억 3천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MAI 부동산MAI 부동산

2026년 10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코오롱하늘채 전용 59.9342㎡ 거래가 11억 3천만원을 기록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16년 12월세대수629세대
규모10동주차지하 740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코오롱건설

2026년 10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성북구 돈암동 돈암코오롱하늘채 전용 59.9342㎡ 거래는 11억 3천만원에 체결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28일이며 11층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3일 9억 8천만원이었다.

돈암코오롱하늘채는 2016년 12월 준공된 629세대 규모의 단지로 10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코오롱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16층 규모로 지하 주차장 740대를 갖췄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4호선·우이신설선 성신여대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5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들어 서울 집값이 반등하는 가운데 성북구 주요 단지 실거래가 상승세가 뚜렷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인근 돈암코오롱하늘채 전용 84㎡ 매매가가 2024년 4월 10억 3500만원으로 3월(9억 5000만원) 대비 8500만원 오른 사례가 소개됐다. 2024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초 고금리 여파로 성북구 부동산 시장에 찬바람이 불었던 상황이 전해졌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 거래가 활발해졌다. 2026년 9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9월 둘째 주 기준 성북구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이 14.01%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