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송정동 건영아파트 59.21㎡, 10억 2,5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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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송정동 건영아파트 59.21㎡, 10억 2,5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7.13 09:23

2026년 7월 1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동구 송정동 건영아파트 거래에서 전용 59.21㎡ 매물이 10억 2,5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0년 5월 |

| 세대수 | 447세대 |

| 규모 | 3동 |

| 주차 | 총 453대 (세대당 1.0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건영 |

해당 거래는 7월 1일 계약된 것으로, 5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는 최근 3년(36개월) 내 이전 최고 거래가인 8억 3,200만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이다.

송정건영아파트는 2000년 5월 준공된 단지로, 3개 동 총 447가구 규모다. 건영에서 시공했으며, 25층 높이의 아파트다. K-APT 등록 정보에 따르면 5호선, 7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번 거래는 성동구 아파트 시장의 최근 동향을 반영하고 있다. 2025년 8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당시 성동구는 한강변 준상급지 지역으로 주목받으며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었다. 대출 규제로 인해 아파트 수요가 강남권에서 ‘준상급지’로 옮겨가는 현상이 관찰되었으며, 성동구 역시 이러한 추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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