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서울숲 한신 더 휴 84.95㎡, 19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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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서울숲 한신 더 휴 84.95㎡, 19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7.15 09:56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 한신 더 휴’ 전용 84.95㎡가 19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준공: 2003년 12월

세대수: 1,410세대

규모 : 19동

주차 : 지상 147대, 지하 1,371대

난방 : 개별난방

시공사 : 한신공영(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7월 14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 한신 더 휴’ 전용면적 84.95㎡가 19억 1,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7월 11일 계약됐으며, 5층에 위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18억 8,000만 원이었다.

2003년 12월 준공된 서울숲 한신 더 휴는 19개 동, 총 1,41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한신공영(주)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 5호선, 7호선,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왕십리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5년 7월 기준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금호·옥수동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또한 2024년 7월 보도에서는 성동구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서울 내 주요 상승지역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신공영은 주택·건축·토목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건설사로서 전국 단위의 아파트 시공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1,41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인 ‘서울숲 한신 더 휴’를 시공하며 해당 단지 주거 환경 조성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주택 시공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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