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동삼성래미안 아파트에서 전용면적 59.93㎡ 매물이 10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0년 5월 |
| 세대수 | 463세대 |
| 규모 | 7동 |
| 주차 | 총 532대 (세대당 1.1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주)삼성물산 |
2026년 7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7월 5일 계약된 것으로 11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최근 3년 내 이전 최고 거래가는 10억 2,000만 원이었다.
K-APT 등록 정보에 따르면, 전농동삼성래미안은 2000년 5월 13일에 준공된 아파트로, 총 7개 동 463가구 규모의 단지다. 지하철 1호선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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