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대우 59㎡, 11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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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대우 59㎡, 11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7.15 10:06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답십리대우 아파트 전용 59.76㎡가 11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준공 : 2002년 4월

세대수 : 319세대

규모 : 4동

주차 : 지상 100대, 지하 285대

난방 : 개별난방

시공사 : 대우건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7월 14일 신규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답십리대우 아파트 7층 전용 59.76㎡가 지난 6월 15일 11억 8,000만 원에 매매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10억 9,000만 원이었다.

2002년 4월 준공된 답십리대우 아파트는 4개 동, 총 319세대 규모의 단지다. 최고층은 22층이며 대우건설이 시공했다.

단지는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2호선, 5호선 지하철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버스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편 이 지역에서는 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5년 4월 매경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답십리동 황물로 190 일대 1만7882㎡ 규모 구역에 최고 32층 높이 아파트 6개 동(618가구)과 오피스텔 1개 동(93실)을 조성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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