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원 설해수림, 마침내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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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여행·레저 설해원 설해수림, 마침내 문 열었다 그랜드 오픈 후 인기몰이4만평 숲에 72실만 따로17개 타입에 숲정원까지 설해수림 풀빌라 타입의 내부. 양양 설해원(雪海園)의 설해수림이 마침내 위용을 드러냈다. 국내 최고 하이엔드 리조트의 그랜드 오픈이다.설해원 고위 관계자는 최근 “총 13만2천㎡ (4만평)의 숲에 72실만을 건설한 럭셔리 리조트 설해수림의 실체에 대해 모두가 놀라워 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특히 리조트 부지외에 남은 9만㎡(3만평)에는 빼곡히 들어선 소나무 숲을 정원으로 누릴 수 있도록 꾸며 프라이빗함을 더했다는 평가다. 전 객실에는 양양 설해원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19억년의 역사를 품은 온천수가 모두 직수로 공급된다.압도적 프라이빗 함 외에도 설해수림이 타 리조트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요소는 설계다. 설해수림의 핵심은 자연을 헤치지 않고 융화하는 배치다.설해수림은 설악산 대청봉, 동해바다, 태백산맥, 골프 코스와 양양의 별까지 자연경관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사방으로 탁 트인 공간을 지향한다.방 타입의 구조도 압권이다. 애초 설해수림은 5가지 타입으로 설계됐는데, 바람의 길, 햇빛의 길, 조망권을 배려해 총 17개 타입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설해수림 그랜드 빌라 야외 수영장. 설해수림 관계자는 “총 17가지 타입이 완성돼 이 곳에 묵는 모든 여행족들이 주변의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됐다”고 귀띔했다.8250㎡(2500평) 규모의 ‘숲정원’도 눈길을 끈다. 첫 마스터플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조다. ‘숲정원’은 한마디로 설해수림 산책로의 기점인 곳이다.숲정원부터 설해수림의 숲 - 온천 발원지 - 설해별담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객실은 하나하나가 명품급이다. 펜트하우스는 프레임이 없는 대형 통창으로 대청봉과 동해가 손에 잡힐 듯 가까운 탁월한 조망과 작품성이 돋보인다. 그랜드 빌라는 자연과 하나된 수영장과 데크가 웅장함을 더한다. 테라스 빌라는 널찍한 테라스와 탁 트인 조망이 자연을 품은 느낌을 준다. 풀빌라는 풀을 가득 채운 19억년 온천수의 향연, 온천빌라의 오리엔탈 모더니즘의 정갈함과 히노끼의 향기까지 더해 최상의 하룻밤을 선사한다. 아침, 점심, 저녁, 밤의 조명을 조절해 건강한 뇌파형성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설해 휴(休)라이트와 조망을 배려한 블라인드 , 곳곳에 내걸린 작품까지 숙박객을 위한 배려도 곳곳에서 느껴진다.설해수림 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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