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순매수 8위…나스닥 접수한 '네비우스'의 정체

22 hours ago 3

AI 기사요약

러시아의 구글로 불리던 네비우스 그룹이 전직 오픈AI 연구원의 대규모 지분 취득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구축, 압도적인 AI 인프라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나스닥 접수한 네비우스의 정체
구글 뺨치던 '얀덱스'의 변신
메타·엔비디아 러브콜에 서학개미 순매수 8위 대기록

엔비디아의 최대 콘퍼런스 ‘GTC 2026’을 일주일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도로에 “GTC에서 봅시다”는 네비우스의 광고 문구가 적힌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엔비디아의 최대 콘퍼런스 ‘GTC 2026’을 일주일 앞둔 10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도로에 “GTC에서 봅시다”는 네비우스의 광고 문구가 적힌 버스가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투자자들에게 낯선 기업이 최근 해외 주식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러시아의 구글'로 불리던 검색엔진 기업 얀덱스다. 현재 나스닥 상장 공식 이름은 네비우스 그룹이다. 네비우스는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를 흡수하며 글로벌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떠올랐다.

오픈AI 출신 거물급 투자자 합류

서학개미 순매수 8위…나스닥 접수한 '네비우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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