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 부동산2026년 9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50억 5,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943㎡가 9월 8일 50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8층에서 직거래로 이뤄졌다.
반포자이는 2009년 입주한 지상 29층, 44개동, 총 3,410가구 대단지로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9호선 사평역을 양쪽으로 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북쪽으로는 한강을 끼고 있어 반포의 오랜 랜드마크 아파트로 꼽힌다.
2025년 6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반포자이 84㎡는 2025년 5월 20일 46억 7,000만원에 실거래 등록되며 해당 주택형 중에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당시 직전 최고가였던 2025년 3월 14일 45억 5,000만원과 비교해 약 2개월 만에 1억 2,000만원 올랐다고 전해졌다. 2024년 9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서초구가 3건 중 1건 이상이 신고가 거래를 기록하며 서울에서 신고가 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자치구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MAI부동산] 마포구 마포자이 113㎡ 28억 8,500만 원 신고가… 최근 3년 내 최고](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