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이 2025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 대비 39.7% 급감하는 등 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20.0% 감소했다.
13일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7만2976건으로 전월 대비 14.3%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6.9% 하락한 수치로, 2025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8월 3만3546건으로 전월 대비 20.0% 줄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0.7% 감소했다. 서울은 거래량이 5855건에서 3529건으로 39.7% 줄며 16개 시도 중 낙폭이 가장 컸다. 전국에서 거래량이 증가한 곳은 세종(4.4%)이 유일했다.
[정호준 기자]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T특징주]펩트론, 일라이릴리 기술평가 종료 소식에 하락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10/08/news-p.v1.20261008.b94f10395e00410b8d2a494b9b836893_P1.gif)
![[美특징주]캠벨·제너럴밀스 등 강세…기술주 이탈해 소비재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