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느끼는 스페인 감성”… 진 마레, AC 호텔 금정과 ‘유로 썸머 풀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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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운포맨은 스페인 진 브랜드 ‘진 마레(Gin Mare)’가 ‘AC 유로 썸머 풀 파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에서 열린다. 도심 속에서 유럽 휴양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기간에는 진 마레를 활용한 칵테일과 AC 키친 금정의 루프탑 스페셜 메뉴를 결합한 미식 페어링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오션 그릴 모둠 바비큐 플래터를 비롯해 통닭구이, 그릴 소시지 등과 진 마레를 함께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로컬 컬처 크루 ‘타르팩(TARPACK)’의 DJ 퍼포먼스도 진행된다.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진 마레는 지중해의 자연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프리미엄 진 브랜드”라며 “스페인 감성을 공유하는 AC 호텔 금정과 함께 마련한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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