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에서 셔틀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서울 동대문구의 한 도로에서 동대문구체육센터 셔틀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다.
차량에는 어린이 13명을 포함해 32명이 탑승 중이었다. 이 사고로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차량은 정차 중인 승합차를 들이받은 뒤 전신주와 충돌했다.
한전 측이 파손된 전신주를 수습하는 동안 오후 6시18분께부터 사고 일대가 정전됐다. 한전은 복구작업이 자정을 조금 넘어 끝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외국어능력 활용 문화해설… 은퇴 후 자부심↑ 건강은 덤[은퇴 레시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08/133887819.5.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속보]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요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48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