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천연뜨란채 전용 55.82㎡ 12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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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천연뜨란채 전용 55.82㎡ 12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08 10:27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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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5.82㎡ 거래가 12억 4,000만 원에 체결돼 해당 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2006년 3월세대수1,008세대
규모15동주차총 789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요진산업(주),제이알종합건설(주)

이번 거래는 2026년 9월 13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6일 11억 7,000만 원이었다.

천연뜨란채는 2006년 3월 준공된 1,008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서대문구 천연동에 위치해 있다. 15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고 18층 규모다. 요진산업(주)와 제이알종합건설(주)이 시공했고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161대, 지하 628대 등 총 789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3호선·5호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정부의 10·15대책 발표 직전 가장 뜨거웠던 시장 중 하나로 꼽혔다. 당시 보도에서는 종로구·마포구와 맞닿아있는 입지로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업무지구가 모두 가까운 점이 주목받았으며, 특히 천연동 일대는 인접한 마포·종로와 동일한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어 인기가 높았다고 전했다. 2024년 6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4년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2021년 11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마포·서대문·은평구 등 서북권의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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