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부터 호크니까지…20세기 회화 거장 대표작 20점 한 자리에

1 week ago 24
격변해온 20세기 현대 회화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 기획전 '시대의 초상'이 미술팬들을 찾아옵니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초현실주의 회화부터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의 눈에 담긴 풍경까지. 이번 기획전은 거장 14명의 대표작 20점을 초현실주의, 추상, 포스트모더니즘 세 갈래로 나누어 흐름 순으로 조망합니다. 지난 4월에 이어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전시는 내년 1월 9일까지 이어집니다.▶ 인터뷰 : 윤해정 / 전시 큐레이터- "동시대 작품을 좋아하는 20~30대 관람객뿐만 아니라 올드 마스터 작품들을 좋아하는 고전적인 팬들까지 다양하게 즐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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