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은 30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HLB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천당제약, 리브스메드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날 이 회사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 동안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후 2시 30분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HLB였다.
이날 초고수들은 오전 순매수 1~3위였던 HLB,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증권을 오후에도 지속적으로 순매수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증권의 순위만 바뀌었다.
HLB는 이날 강보합세를 보이며 주가상승률이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초고수들은 HLB의 신약 모멘텀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리라푸그라티닙’의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다. 리라푸그라티닙은 담관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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