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1조1242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9년 5월31일까지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1조1242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9년 5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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