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급하게 던진 '수익률 1%' 고수들, 어디 가나 봤더니

1 week ago 6

AI 기사요약

초고수 투자자들은 19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 보로노이, 대한전선 등 반도체, 바이오, AI 전력망 관련주를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 및 성장 섹터에 주목한 반면, 삼성전자, LG전자 등은 노사 리스크와 차익 실현으로 인해 순매도했다.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정문. / 사진=연합뉴스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정문. / 사진=연합뉴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19일 증시에서 SK하이닉스, 보로노이, 대한전선을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는 대거 매도했다.

19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 고객 계좌 중 전월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들은 이날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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