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세계적인 학회에서 인정받았다.
두 회사는 세계 최고 디스플레이 학회인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은 지난해 출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주어진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 패널’은 전체 모듈 두께가 0.44㎜로 자사 폴더블 패널 중 가장 얇지만, 내구성이 강하다.
LG디스플레이의 ‘7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게이밍 모니터’는 자체 기술인 동적 주사율 및 해상도(DFR)를 적용한 점을 인정받았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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