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관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이 산하에코종합건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10일 산하에코종합건설은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된 이 대표가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와 사업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LH에서 재무, 금융사업, 개발사업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폭넓은 경영 역량을 쌓아온 이 대표가 주택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하에코종합건설의 사업 검토 및 수행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박재영 기자]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