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에 잉어킹 뜬다! 롯데,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특별 이벤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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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잉어킹 데이 포스터.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잉어킹 데이 포스터.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인기 캐릭터와 또 한번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롯데 구단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에서 포켓몬 잉어킹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직야구장 광장에 잉어킹 테마의 가로등 배너와 피카츄 에어벌룬을 설치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 포토존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잉어킹 데이로 여는 8월 30일에는 잉어킹 테마로 입장 티켓을 제작하며, 관중 전원에게 잉어킹 모자를 제공한다. 경기 전 광장에서는 초대형 피카츄 에어벌룬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잉어킹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착용한 피카츄가 그리팅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포켓몬태그스타 미니게임 존을 운영해 참여 팬에게 스페셜태그 피카츄와 콜라보 스티커를 증정한다.

이날 경기 중에는 포켓몬 퀴즈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며, 응원단은 잉어킹 컬래버레이션 유니폼을 입고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8월 28일부터 잉어킹 유니폼과 짝짝이, 파우치, 키링 등 다양한 굿즈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단 공식 상품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 한동희(왼쪽)와 박정민.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한동희(왼쪽)와 박정민.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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