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폭로글 등장에…황정민 측 "스토킹 범죄 피의자가 작성"

16 hours ago 3
배우 황정민 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는 사생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소속사 샘컴퍼니는 오늘(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지난해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며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소속사 측은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습니다.앞서 이날 온라인상에선 황 씨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확산하면서 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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