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추적] 장윤기 범행 날, 아버지도 근무하고 있었다

3 days ago 4
【 앵커멘트 】 사건 발생때부터 이후 수사과정까지,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키워드로 살펴보겠습니다. 【 질문 1 】. 누가 장윤기를 잡을 뻔 했다는 걸까요?【 기자 】 바로 장윤기 아버지인 장 모 경감입니다. 【 질문 1-1 】 장 모 경감은 다른 경찰서의 지구대 근무자 아닌가요?【 기자 】 인근의 다른 지구대지만, 장 경감은 사건이 발생한 바로 그날, 근무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 바로 인근 지역까지 용의자를 추적하기 위한 정보가 같이 공유된다고 합니다.▶ 인터뷰 : 배상훈 / 우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프로파일러)- "왜냐하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