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비씨월드제약(200780)은 사업장 내 응급상황 대응체계 강화 및 지역사회 공공안전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4일 여주공장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고, 여주시를 대상으로 AED 기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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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월드제약이 지난 14일 여주공장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고, 여주시를 대상으로 AED 기부를 진행했다. (사진=비씨월드제약) |
이번 활동은 안전 체계 강화와 지역사회 내 물품 지원을 넘어 회사의 ESG 경영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실현을 골자로 한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ESG 활동도 병행하며 안전과 생명 존중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의 ‘2024년 급성심장정지 조사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병원 도착 전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 생존율은 14.4%로 미시행 환자 대비 약 2.4배 높았으며, AED를 병행할 경우 생존 가능성은 더욱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따라 AED 접근성과 현장 대응 역량 확보는 지역사회 공공안전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제약기업으로서 생명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온 비씨월드제약은 이 같은 통계적 근거와 지역사회 응급 대응의 중요성에 주목해 여주공장 AED 설치와 더불어 여주시를 대상으로 한 AED 기부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사업장 안전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공공안전 기여, 지속가능경영 실천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비씨월드제약 관계자는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은 기업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AED 설치 및 기부에 더해 앞으로 안전·보건, 사회적 책임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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