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폭염에 시달리는 건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주 최대 40도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와 해변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강영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서 주민들은 끊임없이 부채질을 하고, 아스팔트 도로 위로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한반도 전역을 덮친 극한폭염의 여파는 북한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기상청에 해당하는 북한 기상수문국은 지난달 29일 고온주의경보를 발령했는데, 동해안 일부 지역의 경우 낮 최고기온이 39.8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북한 당국은 이번 주 최고기온이 40도에 이를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
북한도 40도 육박…평양 워터파크·원산갈마 피서객들로 초만원
1 week ago
24
Related
李, 스틸 美대사 만나 “양국 현안 원만히 풀것”
2 hours ago
4
형소법 개정이후, 10월 시행前까지 바꿔야할 후속 법안 134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⑧]
2 hours ago
6
“광주-용인 반도체산단에 2000만kW 전력 공급”
2 hours ago
3
경찰, 기동대 10% 줄여 수사-감찰 인력 881명 증원
2 hours ago
3
“정부 1.6조 투입한 AI 학습용 데이터… 만든것 또 만들고 아예 못쓸 자료도”
2 hours ago
7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두고… 김정관 “논의” 김영훈 “신중”
2 hours ago
2
마지막 토론도 ‘파묘’… 정청래 “盧배신 트라우마” 김민석 “2022대선 망쳐”
2 hours ago
4
강화 해변서 잇단 지뢰 발견… 北서 떠내려온 듯
2 hours ago
2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폭염에 시달리는 건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주 최대 40도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와 해변은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강영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 뜨거운 태양빛 아래에서 주민들은 끊임없이 부채질을 하고, 아스팔트 도로 위로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한반도 전역을 덮친 극한폭염의 여파는 북한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기상청에 해당하는 북한 기상수문국은 지난달 29일 고온주의경보를 발령했는데, 동해안 일부 지역의 경우 낮 최고기온이 39.8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북한 당국은 이번 주 최고기온이 40도에 이를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형소법 개정이후, 10월 시행前까지 바꿔야할 후속 법안 134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⑧]](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3/134469161.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