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소주 나왔다…대선주조, 북항 상어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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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북항친수공원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활용한 소주 에디션을 선보였다.대선주조는 8일 대선 ‘부캉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북항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상어 ‘부캉이’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은 데 맞춰 기획됐다.라벨에는 시원한 파도를 타며 웃고 있는 귀여운 상어의 모습이 담겼다. 대선주조를 상징하는 푸른 바다와 역동적인 물보라가 상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어우러졌다.앞서 대선주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숏폼 영상 ‘북항에 온 상어, 이유가 이거라는데?’를 올렸다.영상에는 북항 수로를 헤엄치던 부캉이가 대선 소주를 꺼내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날 기준 조회수 2만6000회를 기록했다.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원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부캉이의 밝은 에너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들의 이야기에 늘 귀 기울이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친구처럼 사랑받는 대선주조가 되겠다”고 말했다.[부산=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아파트 주차공간 사들여 “한 칸에 2000만원”…주민 분노 폭발 2[단독]美, 北해킹 대응 회의 국정원 참여 거부…정보협력 또 제동 3인천 정신병원서 “살려달라” 쪽지…반년새 4명 숨져 곧 현장점검 4‘17세 연상 미나 남편’ 류필립, 돌연 홀로 미국行 “미래 불안해” 5마약사범에 감형 약속후 정보 받은 경찰, 뇌물 혐의 기소 논란 6李, 밤 12시-새벽 1시20분에도 SNS 글…이틀에 한번꼴 한밤 올려 7미수령 주식 1.5조원 달해…706억원어치 안 찾은 사람도 8인사처장 “女수험생 뾰족구두 소음” 발언 논란 9공기업 사장 된 ‘주례 선생님’ [횡설수설/윤완준] 10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국내 첫 100조 돌파 1李, 밤 12시-새벽 1시20분에도 SNS 글…이틀에 한번꼴 한밤 올려 2[단독]美, 北해킹 대응 회의 국정원 참여 거부…정보협력 또 제동 3‘탈북민 북송’ 질의에 정청래·정동영 ‘피식’…박충권 “이게 웃기냐” 4김민석 “조희대 위헌 운운 궁색해…물러나는게 마지막 도리” 5정동영 “北지뢰 부상 ‘안타까운 사고’…평화 노력 더욱 절실” 6물러서지 않는 靑-曺, 대법관 공백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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