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의 LNG 화력발전소가 있는 한국남부발전 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3분께 연기가 많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소방은 오후 4시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장에는 인력 75명과 장비 21대 등이 투입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화재로 소방에는 관련 신고 14건이 접수됐다.
입력 : 2026.05.10 18:05
부산 사하구의 LNG 화력발전소가 있는 한국남부발전 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3분께 연기가 많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소방은 오후 4시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장에는 인력 75명과 장비 21대 등이 투입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화재로 소방에는 관련 신고 14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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