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클래식 공연 발전' 35억 기부

9 hours ago 2

입력2026.04.21 17:58 수정2026.04.21 17:58 지면A28

부산 기업 '클래식 공연 발전' 35억 기부

부산 지역 기업인이 클래식 발전을 위해 35억원을 쾌척했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산해운항공 대표) 등 23명의 기업인이 부산클래식문화재단에 35억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했다. 부산클래식문화재단은 부산콘서트홀 개관과 부산오페라하우스 조성을 위해 설립된 민간 중심 문화재단이다. 이번 기부금은 클래식 공연 지원과 문화예술 교육, 문화소외계층 대상 음악 나눔 등 다양한 사업에 쓰인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