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은 '내 집 마련의 꿈'을 도와주는 정책금융상품입니다.6억 원짜리 집을 살 때 3억 6천만 원까지 나라에서 비교적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기 때문입니다.게다가 생애 최초 주택 마련이라면 대출한도는 4억 2천만 원까지 늘어납니다.혜택이 큰 만큼 조건이 엄격했는데, 최근 보금자리론 문턱이 낮아졌습니다.남편 연봉 8천, 아내 연봉 7천이어도 신청 가능무자녀 신혼부부라면 원래 부부합산 연소득이 8500만 원을 넘으면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이번 주부터는 부부 중 1명의 연소득이 7000만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남편 연봉이 8천만 원, 아내 연봉이 7천만 원인 신혼부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