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부방(014470)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재순 전 쿠첸 대표를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쿠첸은 이날 개최한 정기주주총회에서 박 신임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으며 이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확정했다.
부방은 “박규원 전 대표의 사임에 따른 신규 선임”이라고 변경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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