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향해 공개 저격을 해 시선이 쏠린다.
설리 친오빠 최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다”며 “이 녹취에는 아이유, 이로베, 김수현, 정신병원, SM엔터 그리고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까지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묻고 싶은 게 많지만 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이라며 “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에도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올린 바 있다. 최씨는 이날에도 자신의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저격성 글을 게재했다.
지인이 해당 발언에 “누구를 말하는 거냐”고 묻자, 그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했고, 온라인상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 주연 배우였던 김수현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쏟아졌다.
해당 글을 올린 시점 역시 주목받고 있다. 같은 날 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관련 수사 과정에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이 허위라는 취지의 내용을 구속영장 신청서에 담았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경찰 판단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에서는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을 점치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를 의식한 듯 최씨가 경고성 메시지를 올린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앞서 최씨는 지난해에도 설리·김수현 주연 영화 ‘리얼’ 촬영 당시, 동생이 특정 노출 장면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김수현과 그의 사촌형이자 작품의 연출자 이사랑(이로베) 감독을 공개 저격한 바 있다.
김수현 측은 이와 관련해 “노출 연기가 포함된 캐릭터라는 점을 사전에 충분히 설명했고, 배우와 소속사 모두 내용을 인지한 상태였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연기 대역은 없었지만 동선 확인용 스탠딩 배우는 있었다”고도 덧붙였다.


![나나, 시크↔퓨처리즘 넘나드네 [화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28/134008320.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