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오진석, 타키엘 레코즈와 에이전시 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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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석/사진제공=타키엘 레코즈

배우 겸 가수 오진석이 타키엘 레코즈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고 활동한다.

타키엘 레코즈는 4일 "가수와 배우 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오진석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다재다능한 매력과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에서 열린 오진석의 첫 팬미팅 '코스모스(COSMOS)'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협업이 이미 진행 중이다.

엠넷 '댄싱9'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오진석은 드라마큐브 '카밍시그널 멍냥멍냥', tvN '성스러운 아이돌', 넷플릭스 '마스크걸', 영화 '옥수역귀신', '그 노래' 등 여러 플랫폼에서 활약했다. 또한, 숏폼 드라마 '매치플레이'에 이어 올해 공개 예정인 '블러드체인', OTT 드라마 '벌크업'의 주인공까지 맡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오진석은 2019년 오본(OBON)이라는 예명으로 디지털 싱글 '굿 타임(feat. nov)'을 발표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커버곡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 또한 인정받고 있다. 오는 6일에는 '밋 앤 콜 이벤트 하모니(OBON MEET & CALL EVENT HARMONY)'를 개최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오진석의 새 에이전시인 타키엘 레코즈는 일본의 유명 음반사 겸 기획사 B ZONE GROUP(구 BEING) 출신 이재관 대표가 설립한 타키엘의 자회사로, 그룹 13파운드(13Found)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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