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KBS 첫 동반 출연…‘옥문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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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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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금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이동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이자 ‘국민 캐스터’ 배성재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이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이 함께 KBS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배성재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KBS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김다영 전 아나운서 역시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지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또한 ‘국민 캐스터’ 배성재를 위해 특급 ‘중계 내조’를 펼치고 있는 근황까지 공개하며 달달한 부부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올해로 결혼 2년 차를 맞은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방송을 통해 어떤 신혼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인다.

누리꾼들은 “배성재 김다영 부부 동반 출연 기대된다”, “두 사람 신혼 이야기 궁금하다”, “14살 차 부부 케미 재밌을 듯”, “화요일로 옮긴 옥문아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며,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의 출연분은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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