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자이 60억원·압구정 신현대9차 55억 9천만원…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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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자이 60억원·압구정 신현대9차 55억 9천만원…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28 09:17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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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60억원이었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165.446㎡가 10월 18일 60억원에 거래됐다. 23층에 위치한 이 주택은 중개거래로 손바뀜됐다.

이어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11.38㎡가 10월 19일 55억 9천만원에 거래됐다. 6층에 위치한 이 주택 역시 중개거래로 계약이 체결됐다.

2025년 6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반포자이는 2009년 입주한 지상 29층, 44개동, 총 3410가구 대단지로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9호선 사평역을 양쪽으로 둔 더블 역세권이며 북쪽으로는 한강을 끼고 있다. 당시 보도에서는 반포자이 전용 84㎡가 2025년 5월 20일 46억 7천만원에 실거래 등록되며 해당 주택형 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4년 9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7월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가운데 서초구는 34%가 신고가 거래로 3건 중 1건 이상이 신고가 거래였다. 당시 래미안 원베일리, 아크로리버파크 등 반포 한강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나오고 있었다고 보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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