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온도 차’가 뚜렷했다.
동탄·평택·수원·용인 등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에 수요가 집중되며 가격이 급격하게 뛰었다. 서울에서는 강서·구로·도봉 등 외곽 지역이 강남3구를 압도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강남·서초권은 신고가 비중이 빠르게 줄며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했다. 서울 전셋값은 또다시 상승 폭을 확대하며 10년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매매 상승의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손품노트가 이번 주 부동산 시장에서 꼭 읽어야 할 시그널을 전한다.
주목할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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