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반도체 소부장 기업 투자 시 메모리 업황 회복을 넘어 신규 고객 확보 및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등 고유의 성장 요인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
"ROE 대비 PBR 프리미엄 낮고
PEG 0.5배 이하 기업 투자 고려해야"
올해 상반기 국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증시 랠리가 이어진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부장 기업의 예상 실적 등을 분석하고, 메모리 업황 편승을 넘어서서 기업 고유 성장 요인이 있는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6일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실적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비트(bit) 공급 증가만으로 설명되는 수준을 넘어 신규 고객 확보와 점유율 상승,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week ago
7
![실적 개선 전망에 AI 수혜 기대감까지…초고수 삼성SDI에 주목[주식 초고수는 지금]](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b1fdbc2802d1403c912405c21bd2ad57_R.png)



![[MK시그널] 피플스 뱅코프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 매도신호 포착, 수익률 34.7% 달성](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92a7ef24156845eb938ae9a9c4919de6_R.jpg)


![[MK 골든크로스 돌파종목 : KSS해운(044450) & 세아홀딩스(058650)]](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news-p.v1.20260714.e0f9bbe42eb1449ca897723b7f2b6330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