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 제니(JENNIE) 신규 캠페인 공개 …제니의 일상 속 바티케어 루틴 공개

4 days ago 10

‘바세린(Vaseline)’이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바세린

‘바세린(Vaseline)’이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바세린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유니레버의 토털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제니는 바세린 브랜드 설립 이후 150년 만에 처음으로 선정된 글로벌 앰배서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음악, 패션, 문화 전반에서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제니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다.

무대 위 퍼포먼스부터 레드카펫, 일상에 이르기까지 바디케어는 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하는 중요한 루틴 중 하나다. 제니와 바세린이 함께 선보이는 이번 첫 캠페인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그녀의 바디케어 루틴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여준다. 바세린은 제니가 오랜 시간 일상 속에서 함께해 온 친숙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제니는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를 즐기는데, 그 직후에는 피부의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보습 로션을 바른다. 글루타히야는 가볍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평소 가장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는 “바세린은 세대를 넘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며 “글루타히야 바디로션 라인을 필두로 한 단계 진화한 바디케어 경험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니와 함께한 첫 바세린 캠페인은 이달부터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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