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산이 꽃밭으로…민간정원 360개 더 만든다 "한번 가볼까"

4 hours ago 3
【 앵커멘트 】 버려진 산이 꽃밭이 된다면 어떨까요? 정부가 앞으로 5년 안에 이런 민간 정원을 360여 곳 더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원 '국가 자격증'도 생긴다고 합니다.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알록달록한 꽃들 사이에 난 길을 따라 올라가니 고요한 정원이 펼쳐집니다. 활짝 핀 핑크빛 수국 옆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합니다.▶ 인터뷰 : 박수현 / 충남 천안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친구가 사진 찍는 거 엄청 좋아해 가지고요."▶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이 정원에서는 매년 10만 송이의 꽃들을 직접 키워서 심는데, 종류는 400개가 넘습니다." 버려졌던 산에 만든 국내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