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기업 믿는구석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기술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썸네일 생성 방법 및 그 전자 장치' 특허를 이전받아, 병원·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전받은 특허는 블로그, 유튜브, SNS, 검색광고 등에서 클릭률(CTR)을 좌우하는 썸네일을 생성하는 기술로,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기술나눔은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허는 믿는구석이 개발 중인 병원·기업 전문 AI 플랫폼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썸네일 자동 생성 기술이 플랫폼에 순차 적용되면, 콘텐츠 기획부터 노출 최적화까지 이어지는 마케팅 자동화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안성열 믿는구석 대표는 "이번에 확보한 기술을 콘텐츠 마케팅 파이프라인과 AI 플랫폼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병원·의원 및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노출 최적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1 week ago
10



![[이정훈의 크립토네이션]법인시장 개방, EU 미카법의 교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100937.jpg)



![[포토]박영선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 기조발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100909.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