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도 손잡았다..뉴진스, 데뷔 4주년에 4인 콘텐츠 공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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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그룹 뉴진스 데뷔 4주년을 기념해 4인조 단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뉴진스는 22일 공식 SNS에 '2026 Summer of NewJean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여름 풍경 속 멤버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네 명의 멤버가 차례대로 등장해 서로 손을 맞잡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텐츠는 뉴진스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이후 어도어 복귀를 결정한 뒤 처음으로 공개한 단체 콘텐츠다.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뉴진스 / 사진=어도어

앞서 지난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했고, 멤버들은 항소하지 않은 채 차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더 이상 뉴진스 멤버로 함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가 확정됐고, 민지는 구체적인 복귀 조건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나 결국 합류가 결정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에 뉴진스가 4인 체제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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